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페이스북 more


평등노동자회 20214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알려드립니다.

 

4차 운영위원회 회의는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수정1.jpg

<평등노동자회 20214차 운영위원회 결과 >

 

 

- 일시 : 2021. 7. 17. () 14:00

- 장소 : 온라인 회의

- 성원 : 총 성원 14명 중 11명 참석

공동대표단 (구교현, 김덕종, 박상욱, 윤남용), 경기(김완수), 대구경북(조창수), 부산(김준우), 서울(최석주), 울산(유진기), 인천(신현창), 전남(최승민), 정책위원장(허영구), 조직국장(인미숙)

정양현(청년사업 담당) : 4차 운영위원회에서 인준

- 참석 : 공동대표단(구교현, 김덕종, 박상욱), 경기, 부산, 서울, 울산, 인천, 정책위원장, 조직국장, 정양현 (11)

- 불참 : 공동대표단(윤남용), 대구경북, 전남 (3)

- 참관 : 이대근 회원

 

< 안건 1. 운영위원 인준 건 >

결과 : 정양현 (청년사업 담당) 운영위원으로 인준

 

< 안건 2.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건 >

결과

조직사업 중 산별(공공 ·금속 ·사무)조직화 계획을 2021년에는 산별 모임(회원간 소통체계)을 추진하고, 2022년에는 부문위 건설을 목표로 한다.

정기적인 산별 동향 및 사업장 보고 추진. 상집에서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기타 안건 : 민주노총 임시대대 대응>

결과 : 민주노총 임시대대 수정동의안 발의 성안을 작성해 운영위원 텔방에서 논의한다. 웹자보(입장문)는 최대한 공유한다.

  

[보고]

 

< 보고 1. 회의결과 보고 >

1-1. 20213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 보고 2. 중앙 보고 >

2-1. 활동 보고 (2020.5.12. 7.13)

2-2. 대표단 활동 보고

2-3. 사업보고

2-4. 조직 보고 (2021.7.13. 기준)

2-5. 결산 보고 (5·6)

 

< 보고3. 지역 활동 보고>

 

 

공지 : 정책토론회 민주노총의 산별노조 건설과정과 쟁점

- 일시 : 727() 19

 

차기 회의 : 102() 14, 장소 추후 공지

 



오늘 (7월 8일)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노년알바노조준비위원회와 평등노동자회 공동주최로 ‘노년노동자 복지 실태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photo_2021-07-13_15-00-05.jpg


photo_2021-07-13_15-00-11.jpg
<기자회견문>

65세 이상 모든 노인에게 차별없이 ‘기초연금’ 지급하라!

2025년이면 고령사회를 넘어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의 20%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다. 해방이후부터 한국전쟁 시기에 태어난 사람들이 대거 노년으로 접어든다.  1천만 노년시대가 도래한다. 

한국경제는 비약적으로 성장하여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이다. 그 동안 노동자들은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며 일했다. 지금의 노인들이 우리사회가 이만큼 사는데 기여했다. 

문제는 100세 노년시대 삶의 질이다. 지금 상당수 노인들은 가난하다. 한국은 25년 전인 1996년 선진국들의 모임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했다. 그런데 노인빈곤률은 43%로 가맹국 평균보다 3배나 높다. 부동의 1위다. 프랑스에 비해 무려 10배다. 

65세 이상 노인 10명중 4명이 노동하고 있고 그중 74%는 생계비를 마련하기 위해 일한다. 안타깝게도 노인자살률은 OECD 평균의 3배다. 경제적 문제가 가장 크다. 나이가 들면서 일자리 구하기가 어렵고 구하더라도 단시간 노동에 낮은 임금이다. 자식 등 친인척으로부터 받는 이전소득도 줄어들었다. 삶의 질이 하락한다.  

<노년알바노조준비위원회>(공동위원장: 임진순, 허영구)와 배제된 사람들과 함께 하는 <평등노동자회>(공동대표: 구교현. 김덕종, 박상욱, 윤남용)는 지난 5~6월에 걸쳐 65세 이상 노인들의 노후복지라 할 수 있는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수급실태를 조사했다. 

70대 전후의 청소, 경비노동자 41명의 실태를 조사한 결과 노후복지제도가 매우 낮아 생계형 노동으로 내몰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 확인됐다. 국민연금 평균 수급액은 33만 9천원이다. 이는 2020년 말 현재 국민연금을 받는 559만명의 월 평균 수급액 54만원의 62.8%에 불과하다.

국민연금 수급액은 전부가 남성인 경비노동자의 경우 41만 5천 원인데 반해 대부분이 여성인 청소노동자의 경우 22만 7천원 원으로 54.7%에 불과하다. 이는 60세 이전 직장 근무시 남녀 임금격차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65세 이상 노인 하위 70%에 지급되는 기초연금의 경우 평균 수급액은 24만 3천원으로 최고 수급액 30만원의 81% 수준이다.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수급액을 합한 41명 전체의 평균금액은 51만 1천 원으로 2021년 1인 최저생계비(기준 중위소득 60%) 일백 구만 6천 7백원의 46.6%에 불과하다. 여성 청소노동자의 경우는 38.3%에 불과하다. 

국민연금은 가입연도, 기간, 보험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보편적 복지제도인 기초연금의 경우 감액이나 차등은 부당하다. 설문조사에서도 65세 이상 모든 노인에게 30만원 지급하거나 1인 최저생계비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 감액하지 말아야 한다는 응답이 88%에 달했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통해 기초연금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커졌다. 무상급식이나 아동수당처럼 차등 없이 보편적으로 지급해야 한다. 당장 ‘기초연금 연계감액기준’을 폐지해야 한다. 동시에 2022년부터 현행 65세 이상 노인 하위 70% 지급기준을 전체 노인으로 확대해야 한다. 


2021. 7. 8.

노년알바노조(준)/평등노동자회


7월 1일(목) 오전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노년알바노조준비위원회와 평등노동자회 공동주최로 ‘노년노동자 최저임금 실태조사 결과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photo_2021-07-01_15-20-07(수정).jpg

<기자회견문>

 

노년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을 보장하라!

 

노년알바노조준비위(공동위원장: 임진순, 허영구)와 평등노동자회(구교현, 김덕종, 박상욱, 윤남용)는 지난 518일부터 618일까지 1개월 동안 전국의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대상 노인 45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실태를 조사했다.

 

청소노동자 13명의 평균 나이는 69.3세이고 70대가 절반을 넘는다. 하루 평균 노동시간은 6.8시간이고, 평균 시급은 2021년 법정 시급 8,720원에 383원 모자라는 8,337원이었다. 시급이 가장 낮은 경우 6,028원에 불과했다. 평균 10명 중 4명이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

 

현재 받고 있는 월급을 하루 8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법정 최저임금 시급 8,720원의 81.5%7,107원으로 1,613원이 부족하고, 월 평균 임금은 1,482,308원으로 금년도 법정 최저임금 월 1,822,480원보다 340,172원이 부족하다.

 

근로계약의 경우 10명 중 9명은 하루 근무시간이 6~7시간이다. 이는 휴게시간을 늘리거나 노동강도를 높여 법정 최저임금 위반을 피하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노사정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사용자(경총) 측이 합의문에 시급(8,720)’만 표시하고 월급(1,822,480)’를 명기하지 말자고 주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루 3시간 일하는 단시간 노동의 경우 3명 중 1명이 최저임금에 미달했다. 주말 하루 3(2시간씩)을 이동하며 청소하는 노동자의 경우 본인의 하루 근무시간(이동 포함)8시간이 넘지만 임금은 6시간분만 받아 실질적으로 최저임금에 미달한다. 그 외에도 70대의 경우 50~60대와 달리 고용계약간을 6개월 미만으로 정해 차별당하는 경우도 있다. 돌봄노동자 중 간병인의 경우 나이는 72세이고 노동의 특성상 환자와 숙식을 병행해야 하고 밤낮없이 돌봄이 필요하므로 하루 종일 근무와 대기가 지속되는 상황이라 월급을 시급으로 환산하면 5천원에도 미치지 못했다. 경비노동자의 15명의 평균 나이는 70.1세이고, 최도령자는 77세이다. 전체 응답자의 근무시간 대비 평균시급은 6,346원이고, 10명 중 5.3명이 법정 시급 이하이다. 이들은 대부분 24시간 맞교대(하루 평균 12시간)로 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중 많게는 1/3 정도 휴게시간으로 산정해 최저임금 위반을 피하고 있다.

 

우리나라 노인빈곤율 43.8%OECD 국가 중 세계 1위이며 평균의 3, 프랑스의 10배에 달한다. 보건복지부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년의 36.9%가 경제활동에 참가하고 있으며, 이들 중 73.9%는 생계를 이유로 일하고 있다. 그러나 고령층 노동자들의 경우 최저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현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2022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노사간 막바지 협상이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모든 논의는 최저임금 인상 금액에만 집중되었고, 반면 불법에 대해선 방치되어 왔다.

 

우리나라는 곧 65세 이상 노인이 인구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다. 정부와 최저임금위원회는 노년노동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금액에 대한 협상과 더불어 생계가 가능한 최저임금 준수, 최저임금 인상을 이유로 한 근무조건 후퇴를 적극적으로 규제해야 할 것이다.

 

2021. 7. 1.

노년알바노조준비위원회 / 평등노동자회


평등노동자회 2021년 3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알려드립니다.

광주 망월동 구 묘역 참배후 자리를 이동해 2021년 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photo_2021-05-17_13-38-07.jpg photo_2021-05-17_13-38-04.jpg


< 평등노동자회 20213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 일시 : 2021. 5. 15() 14

- 장소 : 광주전남자치단체공무직노조

- 참석 : 성원 13명 중 11명 참석

· 참석 : 공동대표단(구교현, 박상욱, 윤남용), 경기, 대구경북, 서울, 울산, 인천, 전남, 정책위원장, 조직국장 (11)

· 불참 : 공동대표단(김덕종), 부산 (2)

· 참관 : 김철홍, 이대근, 이해림 회원

[안건]

< 안건 1. 지역위원회 규정 제정 건 >

결과 : 논의한 결과를 반영해 규정 제정

 지역위원회 회비 환급은 2022년부터 시행, 2021년 하반기부터 사업비 지원

< 안건 2. 지역순회 계획 및 자료 논의 건 >

결과 :

1. 자료 논의 : 운영위 회의에서 나온 의견 반영해 상집에서 재논의

2. 지역순회 일정 : 5월 말부터 6월내에 마무리. 지역 일정 점검해 추진


< 안건 3. 좌파활동가조직 추진모임 참가 여부 논의 >

결과 : 좌파활동가조직 추진모임에 참가하지 않는다.

연대와 공동투쟁은 지속적으로 강화(공동투쟁을 위한 상설연대체 등)

상집에서 논의해 입장문을 작성해 발표한다.

< 점검 사항>

1) 최저임금1만원 자료집 : 1차 발송. 2차 발송은 5월 말

2) 구술기록집 지역별 필요 부수 신청

[보고]

< 보고1. 회의결과 보고 >

1-1. 20212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 보고2. 중앙 보고 >

2-1. 활동 보고 (2020.3.11 5.11)

2-1. 사업보고

1) 정책위원회 정책토론회 평등노회 23년 활동 평가와 향후 과제

2) 70대 여성청소노동자 구술기록집 발간식·노년알바노조() 발족식

3) 131주년 노동절 맞이 노년알바노조(평등노동자회 공동기자회견

4) 5월 회원 교육강좌 임금과 최저임금

2-3. 조직보고 (2021.5.11. 기준)

2-4. 결산보고 (3,4)

회비 조정 현황 보고


< 보고3. 정세 보고 >

< 보고4. 지역 활동 보고 >

< 기타 보고 >

1. 노년알바노조()보고 및 지역별 협조 사항

노년알바노조()에서 하는 설문조사 사업을 지역에서 최소 1건 이상 진행한다. ZOOM으로 하는 조사원 교육 계획


차기 회의 : 717() 14, 장소 추후 공지

 


회원활동
2021.05.17 15:37

' 광주민중항쟁 41주년 ' 묘역 참배

조회 수 68

' 광주민중항쟁 41주년 ' 묘역 참배



photo_2021-05-17_13-36-33.jpg

photo_2021-05-17_13-36-55.jpg photo_2021-05-17_13-36-59.jpg


photo_2021-05-17_13-37-43.jpg 


평등노동자회는 5.18 광주민중항쟁 41주년을 기리기 위해 515() 망월동 구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이번 참배에서는  배이상헌 선생님의 안내로 광주민중항쟁 당시 끝까지 도청을 사수했던 열사들과 투쟁 30주기를 맞는 91년 투쟁의 열사들을 찾아 뵙고 투쟁의 정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월 회원 교육강좌 '임금과 최저임금' 개최



photo_2021-05-12_10-09-55.jpg 


photo_2021-05-10_19-06-55.jpg 


510() 19시에 임금과 최저임금을 주제로 회원 교육강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56일부터 58일까지 진행한 회원 설문 결과와 임금과 최저임금에 대한이론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부문, 사업장, 교섭력, 정부 지침 등 다양한 임금 체계와 결정 방식이 존재하는 가운데 각 부문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photo_2021-05-03_15-46-07.jpg 

photo_2021-05-03_15-46-23.jpg photo_2021-05-03_15-46-39.jpg photo_2021-05-03_15-46-33.jpg photo_2021-05-03_15-46-27.jpg



131주년 세계노동절 서울대회  <아시아나KO 원직복직 공공운수노조 투쟁문화제> 참가


 

평등노동자회는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노년알바노조()와 공동 주최한 기자회견을 마치고, ‘131주년 세계노동절 서울대회 아시아나 KO원직복직 공공운수노조 투쟁문화제참가했다.

 

투쟁문화제에는 제주에서 두명의 회원이 상경해, 제주 여미지식물원분회 투쟁 승리의 상징인 여미지식물원분회 열쇠를 전달하고, 몸짓 공연(제주지역 몸짓패’)으로 아시아나 KO 투쟁에 연대했다


photo_2021-05-03_15-41-33.jpgphoto_2021-05-03_15-42-09.jpg photo_2021-05-03_15-42-17.jpg photo_2021-05-03_15-42-47.jpg photo_2021-05-03_15-44-42.jpg  



노년알바노조(준)과 평등노동자회 공동 <131주년 노동절 맞이 기자회견> 개최




51()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노년알바노조()과 평등노동자회 공동으로 <131주년 노동절 맞이 기자회견 정부는 노년알바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를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최저임금 올랐다고 서류상 휴게시간을 늘리고, 회사 바뀌었다고 실업급여에서 배제하고, 국민연금 받는다고 기초연금을 삭감하고,  노년 복지도 일자리도 방치하는 정부를 규탄했다. 그리고 정부가  노년복지와 노년 일자리 문제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

기자회견에는 임진순· 허영구 노년알바노조() 공동대표와 조합원, 평등노동자회 구교현 공동대표와 회원들이 참가했다

 


회원활동
2021.04.28 14:11

제주축협지부 상경투쟁 연대

조회 수 77

전국협동노합노동조합 제주축협지부 상경투쟁 연대


4.jpg 3.jpg 2.jpg 1.jpg


 

농협중앙회의 제주축협 비정규직 정규직화 단체협약 이행 방해를 규탄하기 위해 제주축협지부가 4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서대문 농협중앙회 앞에서 상경투쟁을 진행했습니다.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 제주축협지부는 김덕종 평등노동자회 공동대표가 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등노동자회는 427일 퇴근 선전전에 구교현 공동대표, 허영구 정책위원장, 최석주 서울 운영위원이 연대했습니다. 

 


4월 정책토론회 ‘ ‘평등노동자회 (전국노동자회, 좌파노동자회 포함) 23년 활동 평가와 향후 과제

 

photo_2021-04-26_11-44-06.jpg

photo_2021-04-26_11-45-09.jpg

photo_2021-04-26_11-44-19.jpg

photo_2021-04-26_11-44-59.jpg

photo_2021-04-26_11-43-54.jpg

photo_2021-04-26_11-45-30.jpg

4월 21() 19시에 평등노동자회 (전국노동자회좌파노동자회 포함) 23년 활동 평가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4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구교현 공동대표의 사회로 진행했다.

발제자로 허영구 정책위원장이 4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평등노동자회 활동 평가와 향후 과제회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태호 회원은 한국노동자운동연대와 전국노동자회의 활동에 대한 회고를 주제로 23년 전 노동자운동을 시작하게 된 배경 및 활동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예전 자료집들을 직접 들고 나와 그 시기 활동을 생생하게 소개하며, 성과와 과제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그리고 한국노련 시절부터의 자료를 모으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두 번째 토론은 이대근 회원이 새로운노동자정당추진위원회· 좌파노동자회 활동의 기억을 주제로 새로운노동자정당추진위원회를 발족했던 당시의 진보정당운동 통합논쟁의 배경과 좌파노동자회의 주요 활동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노동자정치세력화와 민주노조운동 혁신에 대한 약평을 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ZOOM과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2시간 30분 가량 진행했다. 특히 ZOOM을 통해 참여한 회원들 전체가 활동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중점적으로 해야 할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평등노동자회 2021년 2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알려드립니다.

2차 운영위.jpg

< 평등노동자회 2021년 2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일시 : 2021. 3. 13(토) 14시

장소 :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노조 회의실

참석 : 성원 13명 중 8명 참석
- 참석 : 공동대표단(구교현, 박상욱, 윤남용), 경기, 대구경북, 서울, 정책위원장, 조직국장 (8명)
- 불참 : 공동대표단(김덕종), 부산, 울산, 인천, 전남 (5명)

[안건]

< 안건 1. 운영위원 인준 건 >

▶ 결과 : 정책위원장(허영구), 조직국장(인미숙) 운영위원으로 인준


< 안건 2. 사업계획 논의 건 >
▶ 결과 :
1. 상반기 지역순회 계획 : 빠른 시일내에 지역별 일정을 정한다.
2. 교육사업 : 교육사업 중 기획 강좌는 주제에 따라 관련한 책을 미리 회원에게 소개하고, 외부 강사를 섭외하는 것도 검토한다.
3. 정책위원회 사업계획 : 제출된 사업계획을 차기 상집에서 구체화 한다. 회원들에게 정책토론회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4. 기타 : 매월 소식지, 텔레그램, 유튜브 등 회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계획을 상집에서 논의한다.


< 안건 3. 2021년 예산안 논의 건>

▶ 결과 : 제출한 안 승인


< 안건 4. 재정확대 방안 논의 건>

▶ 결과
1. 재정확대 방안에 조직 확대 방안도 추가
2. 재정 확대 방안 : 3월 말까지 지역별 1차 계획 수립해서 보고
3. 지역위원회 건설 관련 지역위원회 규정을 상집에서 논의 후 5월 운영위원회에 제출.


< 기타 안건 >
1. 회원 정보 변경 : 전화번호, 메일, 우편물 발송 주소 등 변경된 사항을 3월말까지 지역별로 추진해 중앙에 보고
2. 평등노동자회 논평 중 의제관련 기획안 제출 후 상집에서 논의


[보고]

< 보고1. 회의결과 보고 >
1-1. 2021년 1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1-2. 2021년 정기총회 결과 보고

< 보고2. 중앙 보고 >
2-1. 활동 보고 (2020.1.21 ∼3.10)
2-1. 조직 보고 (2021.3.10 기준)

< 보고3. 정세 보고 >

< 보고4. 지역 활동 보고 >
⇒ 차기 운영위부터 지역보고 양식(지역 회원 활동, 지역현황등 포함)에 맞춰 보고하기로 결정

< 기타 보고 >
평등노동자회가 참가하고 있는 대책위 및 연대 단위
홈페이지 제작 관련
⇒ 경기 운영위원이 기획하기로 결정


※ 차기 회의 : 5월 15일 (토) 11시, 광주 망월동 참배 후 / 11시까지 망월동 구묘역에 집결

회원활동
2021.03.23 14:10

평등노동자회 2021년 정기총회 결과

조회 수 80

평등노동자회 2021년 총회 결과

처음으로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정기총회라서 실수도 있었지만, 많은 회원들의 도움과 참여로 무사히 총회를 마쳤습니다. 오프라인 회의장소에 수도권 뿐만 아니라 울산과 부산에서도 운영위원들과 회원들이 참석해 평등노동자회 3기 출범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photo_2021-03-02_11-44-43.jpg

photo_2021-03-02_11-56-42.jpg

photo_2021-03-02_11-42-58.jpg 회원들

photo_2021-03-02_11-41-59.jpg 회원들

photo_2021-03-02_11-42-42.jpg 회원들

photo_2021-03-02_11-42-45.jpg 회원들

photo_2021-03-02_11-42-52.jpg 온라인으로 참석한 회원들

photo_2021-03-02_11-43-10.jpg 사전 행사

photo_2021-03-02_11-43-14.jpg

photo_2021-03-02_11-43-18.jpg 본회의 시작

photo_2021-03-02_11-43-28.jpg 조직보고/ 재정보고

photo_2021-03-02_11-43-42.jpg 2020년 감사보고서를 보고하는 박대진 감사

photo_2021-03-02_11-43-37.jpg 3기 임원 선거 발표 하는 중앙선관위원장

photo_2021-03-02_11-44-10.jpg 3기 임원 당선 인사 - 김덕종 공동대표

photo_2021-03-02_11-44-19.jpg 3기 임원 당선 인사 - 윤남용 공동대표

photo_2021-03-02_11-44-23.jpg 3기 임원 당선 인사 - 박상욱 공동대표

photo_2021-03-02_11-44-27.jpg 3기 임원 당선 인사 - 구교현 공동대표

photo_2021-03-02_11-44-06.jpg 3기 임원 당선 인사 - 박대진 감사

photo_2021-03-02_11-44-02.jpg 감사패 받는 허영구 전 대표

photo_2021-03-02_11-43-50.jpg 신/구 대표들 인사

photo_2021-03-02_11-44-31.jpg 3기 집행부 인사

photo_2021-03-02_11-44-35.jpg 멀리 울산에서 올라온 이갑용 회원 인사

photo_2021-03-02_11-44-39.jpg 온라인으로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 인사


< 평등노동자회 2021년 총회결과 공고>

일시 : 2021년 2월 28일 14시
장소 : 동교동 JU바실리오홀
참석 : 37명 (오프라인 26명 / 온라인11명)

사회 : 신현창 운영위원
의장 : 허영구 2기 대표, 김덕종 3기 공동대표
온라인 회의 진행 및 녹화 : 류증희 회원


1. 제1호 안건. 감사보고 승인의 건
: 만장일치 통과

2. 제2호 안건. 규약개정 (온라인 투표 결과 보고)
- 투표명 : 평등노동자회 2021년 정기총회 [안건2. 규약개정안 : 공동대표단 추가]
- 투표기간 : 2021년 2월 2일 ∼2월 5일
- 찬 성 : 80명 (총 투표수 대비 득표율 95.24%)
- 반 대 : 4명 (총 투표수 대비 득표율 4.76%)

3. 제3호 안건. 임원 선거 (온라인 투표결과 발표)
: 공동대표단 (구교현, 김덕종, 박상욱, 윤남용) 당선
: 감사 (박대진) 당선

투표 기간 : 2021년 2월 22일 10:00~ 2021년 2월 27일 18:00
투표 집계 : 총 투표자수: 119명, 총 유효투표자수: 119명
투표율 : 72.56%
유효투표자 투표율 : 72.56%

< 공동 대표단 >
구교현 : 찬성 118 (99.16%), 반대 1 (0.84%)
김덕종 : 찬성 117 (98.32%), 반대 2 (1.68%)
박상욱 : 찬성 119 (100%), 반대 0 (0%)
윤남용 : 찬성 118 (99.16%), 반대 1 (0.84%)

< 감사 >
박대진 : 찬성119 (100%), 반대0 (0%) 당선

4. 제4호 안건. 2021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 만장일치 찬성

5. 제5호 안건. 2021년 가예산(안) 승인의 건
: 만장일치 찬성


회원활동
2021.03.01 15:39

평등노동자회 2기 대표 이임사

조회 수 161

IMG_20210228_151042_313.jpg


IMG_20210228_151053_430.jpgIMG_20210228_151050_402.jpgIMG_20210228_151045_945.jpg여러분들과 함께 행복했던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 평등노동자회 2기 대표 이임사


                                     - 1, 2대 대표 허  영  구

 

감사패와 꽃다발까지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기쁩니다. 1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권불 10년입니다. 너무 오래 해서 물러날 때도 됐습니다. 이갑용 동지도 이 자리에 계십니다만 초기 새노추(새로운노동자정당건설추진위원회)를 시작으로 좌파노동자회, 평등노동자회로 이름은 바뀌어 왔지만 지난 10년 동안 여러분들 만나서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추구했던 목표로 볼 때 아직 손에 잡히는 성과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그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앞으로도 새로운 공동대표와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우리는 소수였기에 일종의 절망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언제든지 다수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그 동안 제가 단독 대표, 소수로 활동했는데 다수가 대표가 됐으니 조직도 다수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10년은 관망하고, 주저하기도 하고, 사업을 벌이다가 잘 안된 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4명의 공동대표와 함께 함만 보고 달려갔으면 좋겠습니다.

 

향후 10년 후에 우리 조직이 정말로 한국의 노동운동, 좌파운동 진영에 다수가 될 수 있도록 열정을 모아나갔으면 좋겠습니다. 4명의 공동대표들과 함께 각각의 영역에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원을 적극적으로 늘리는 조직화 사업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10년을 목표로 교육, 소통해 나간다면 운동의 주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구와 비교하면 그 동안 제가 혼자서 스트라이커 역할을 했는데 이제 4명의 공동대표가 그 역할을 할 테니까 혹시라도 비는 부분이 생기면 회원들과 함께 뒤에서 채우는 역할을 할 생각입니다. 새로운 대표단이 제게 정책위원장이라는 과분한 역할을 제안했는데 그 일을 하면서 평등노동자회가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조금 전 보고에서 말씀드렸지만 제가 세대가 또 그렇게 되었으니까 노년알바노조 조직화 사업을 제 마지막 노동운동의 방향으로 삼고 활동할 계획입니다. 여러분들도 저희 세대를 따라 노년이 될 터이니 100세 시대 노동운동, 노년노동운동의 모범을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지켜보면서 아이디어도 내 주시고 함께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회원들이 평등노동자회 사업을 4명의 공동대표들과 열과 성을 다해서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은 사랑방 모임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평등노동자회를 중심으로 활동가로서 결합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수동적인 자세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활동하자는 것입니다.

 

지난 번 민주노총 선거에서 보면 운동지형이 3분지계로 되어 있는데, 좌파진영이 3분의 1로 축소되었습니다. 그 속에서도 우리는 소수입니다. 우리가 다수가 되기 위한 전략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발로 뛰면서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고 것이라 생각합니다. 뿌린 만큼 거둔다는 말이 있듯이 뿌리지 않고서는 싹이 나지 않습니다.

생각만 하는 철학자가 되어서는 열매를 맺기 어렵습니다. 회원 여러분들 모두 공동대표라는 생각으로 씨앗을 뿌리고 가꿔나가야 합니다. 회원을 조직, 소통, 교육, 훈련하여 이 사회를 우리가 지향하는 세상으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을 만난 지난 10년이 행복했듯이 앞으로도 행복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함께 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2021.2.28..14, 동교동JU 바실리오홀, 평등노동자회 정기총회



평노회.png


평등노동자회 3기 임원대표 및 감사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공동 대표 후보자 (가나다순)


구교현 (찬반투표)

김덕종 (찬반투표)

박상욱 (찬반투표)

윤남용 (찬반투표)


--------------------------------------------------------------------------------------------------------------------------------

감사 후보자 (찬반투표)


박대진




2021년 2월 10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최석주




< 공동대표 후보 >



공동대표 후보 구교현

 


0A79179C-E8EE-4D4F-AA4D-C9523080FCCE.jpeg     

 

 

주요 경력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조직국장

알바노조1기위원장

노동당7기대표

라이더유니온 기획팀장

평등노동자회 운영위원

 

 

출마의 변

 

저는 가장 낮은 노동을 맡겠습니다.

 

구교현

 

제 삶의 가장 큰 바람은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단단한 노동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그 노동자들은 가장 불안정합니다내일의 벌이를 예상하기도 어렵고항상 해고를 걱정하는 처지입니다억울한 일도 가장 많습니다사용자는 근무 조건을 마음대로 바꾸고 무엇하나 소통하거나 이해를 구하지 않습니다사회의 냉대와 차별도 일상입니다.

 

그런데도 뭉치기는 가장 어렵습니다사용자가 한두 명이 아니고노동자들은 흩어져 숫자로만 존재할 뿐입니다당장 내 몫을 지키려면 동료는 경쟁자에 불과합니다거대한 대체 인력군 앞에 노동자의 단체행동은 사용자에게 흠집 하나 내기 어렵습니다.

 

끝도 없이 바닥으로 추락하는 이 노동에서 가장 단단하고 역동적인 노동조합을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억울하고 부당한 일을 겪는 불쌍한’ 노동자가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순간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그간 여러 활동 과정에서 제게 남은 것은 실패와 오류의 경험입니다시대와 조응하는 기획은 있었으나 이를 현실화할 조직을 세우지는 못했습니다대외 활동의 변화를 추구했지만내적 혁신은 이뤄내지 못했습니다제게 분명한 해답은 아직 없습니다다만 오류를 피할 수 있는 조금의 안목은 생겼습니다.

 

평등노동자회에는 노동운동 혁신과 불안정노동 조직화를 열망하는 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저 또한 이러한 지향에 공감하며 회원으로 함께 해 왔습니다현재의 노회는 조직 안팎에서 풍파를 겪었고활력이 떨어진 것도 사실입니다회원들 각자는 자신의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나함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분명치 않다는 점도 어려움 중 하나입니다.

 

해서저는 하나의 제안을 들고 출마를 결심했습니다코로나로 노동의 열악한 현실과 사회적 필요가 드러난 돌봄플랫폼노년아르바이트노동자 조직화에 우리 평등노동자회가 역할 해보자는 제안입니다우리의 회원들이 당사자로조직가로연대자로서 각각의 역할을 맡아 보자는 것입니다각 영역의 조직사업 주체를 세우고전국의 회원들이 함께할 실천계획을 제안하겠습니다이 사업으로 우리 운동의 전망을 설계해 가겠습니다평등노동자회에서 가장 낮은 곳의 노동을 조직하는 역할을 제가 맡겠습니다.

 

환상을 품지 않고낙담하지 않으며극도로 힘든 과업에 다가서면서 몇 번이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힘과 유연성을 유지하는 사람은 운이 다하지 않습니다우리에겐 여전히 많은 기회가 있습니다감사합니다.




공동대표 후보 김덕종

 

83615766-8018-4612-B6B1-802D474DE3AE.jpeg 


 

주요 경력

평등노동자회 제주위원회 위원장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 제주축협지부장

민주노총제주본부 12대 본부장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 부위원장

전국노동자회 제주위원회 집행위원장

 

 

출마의 변

 

전국의 평등노동자회 동지 여러분!!

이번 평등노동자회 공동대표 선거에 출마한 제주지역위원회 회원 김덕종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2000년대 초반 제주노동자회 정책국장으로 시작한 제주지역에서의 노동자회 활동이 이제 20년을 넘기고 있습니다.

그 동안 조직의 명칭은 전국노동자회에서 좌파노동자회로 그리고 지금 평등노동자회로 바뀌어 왔지만 노동자회가 밝혀왔던 가장 억압받는 노동자와 가장 먼저 연대하고 투쟁하는 노동자운동의 원칙은 저에게 가장 강력한 운동의 지표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이번 평등노동자회 공동대표 선거를 통해 동지들과 함께 그 고민과 실천을 나누고자 합니다.

 

평등한 세상배제당하는 노동자가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노동자회 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출마의 결의를 밝힙니다.

 

평등노동자회를 투쟁하는 노동자운동으로 더욱 강화시켜 나갈 것입니다하루도 거르지 않고 들려오는 전국 곳곳의 노동자들의 투쟁의 소식들목숨을 건 단식에수십년 해고의 사슬을 끊기 위한 그 희망의 발걸음에하청 노동자들의 절규에노동조합을 지키기 위한 그 투쟁에비정규직 철폐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한 그 싸움에 함께 힘과 마음을 모아 투쟁하는 평등노동자회로 더욱 강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또한 평등노동자회를 혁신적인 노동자운동을 가장 먼저 실천하는 조직으로 더욱 강화 시켜 나갈 것입니다코로나19 전염병이 새로운 상황을 만들어 내는 시대여러 산업적 환경이 변화되고 있는 시대에 더욱 착취 받고 배제될 수밖에 없는 노동자들 그러면서도 노동조합 울타리 밖의 존재할 수밖에 없는 배제당하는 미조직 노동자들의 목소리에 함께하고 함께 조직하는 평등노동자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 시켜 나갈 것입니다.

 

민주노총이라는 조직된 노동에 있어서도 적극 개입하며 민주노총이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하는 민주노총의 혁신 또한 평등노동자회의 중요한 역할 일 것입니다민주노총의 혁신과제를 제기하고 선도하여 만들어 나가는 역할을 세워 가겠습니다.

 

전국의 회원들이 함께 학습하고 토론하며 투쟁하는 새로운 노동운동의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고 선도적으로 실천하는 평등노동자회로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회원들이 함께하는 정책적 역량의 강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한 제반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 동지들과 함께 더욱 힘 있게 활동하는 평등노동자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동도열사의 투쟁의 정신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며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공동대표 후보 박상욱

 

9E8A3FB7-6922-4AF7-9817-47FD9840A2DF.jpeg

 

 

주요 경력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조합원

금속노조 및 기아차지부 대의원

평등노동자회 운영위원

 

 

출마의 변

 

평등노동자회 공동대표로 출마하며

박상욱

 

지난 민주노총 직선3기 임원선거에서 수석부위원장 후보로 전국의 노동자들을 만났습니다전국 노동자운동의 후퇴를 목격했습니다현장과 지역은 무너져 있었습니다원칙은 이런저런 이유로 배척받고 있었습니다민주노조 운동의 혁신을 말해야 할 때이지만 무너진 현장과 지역에서 그런 말들은 메아리 없는 말처럼 공허해지고 있습니다그렇기에 민주노총 혁신을 내걸고 민주노총 직선1기에서 독자적으로 선거투쟁에 임했던 우리 평등노동자회가 굳건히 자리 잡고 노동자운동의 혁신을 이끌어야 합니다.

 

하지만 평등노동자회 또한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내외부의 문제로 인해 평등노동자회 또한 예전보다는 약해진 조직력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렇기에 흩어진 조직력을 복원해내는 일이 가장 시급한 과제입니다우리는 복원된 조직력으로 무너져있는 민주노조운동의 혁신과 새로운 노동자운동의 성장을 이끌어야 합니다.

조직력을 다시 세우기 위해 지역위원회와 산별조직을 만드는 일에 적극 나서겠습니다지역 투쟁을 올바로 세우기 위해그리고 그 투쟁의 중심에 평등노동자회가 자리

잡기 위해서는 지역위원회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회원 동지들과 소통하며 지역위원회 건설을 추진해 가겠습니다또한 회원들 중 금속노조에 속한 회원 동지들을 만나 산별 내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고 작은 일부터 함께 실천하는 것부터 찾아가겠습니다.

내부에서도 다양한 토론을 바탕으로 현 시기 민주노조운동의 혁신이란 무엇일지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이를 바탕으로 향후 노동자운동의 성장을 견인하는 평등노동자회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너진 자리에서 희망은 피어오릅니다평등노동자회가 추구하는 노동자운동의 방향은 전체 노동자운동의 희망입니다희망을 만드는 길에 평등노동자회 회원동지들께서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공동대표 후보 윤남용

 

 

58713E69-4DBA-4927-9689-3E472E478487.jpeg

 

 

주요 경력

공공운수노조 충북본부장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장애인활동지원지부장

민주노총충북본부 정치위원장

평등노동자회 운영위원

 

 

출마의 변

평등노동자회 회원 여러분반갑습니다이번 평등노동자회 공동대표 후보로 출마한 회원 윤남용입니다공동대표 후보를 결심하기까지 매우 무겁고 또 무거운 마음이었습니다상층은 우경화현장은 사라지고 있고 그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 회원 동지들을 생각하니 제가 적임자인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마음은 무겁게 그러나 제 발걸음은 가볍게 출발하려합니다현재 우리 노동자회에 놓인 두가지 과제 즉지역조직 복원과 노동자회의 전망을 공동대표들과 지역 회원 동지들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고 투쟁하는 평등노동자회를 만들기 위해 기꺼이 나서겠습니다.

노동자운동은 제가 평생 꿈꿔오고 하고 싶어 했던그리고 현재 저의 모든 활동의 근거지입니다대표로 선출해주신다면 김진숙 동지의 뚜벅이처럼 급하지 않되 진중하게느리지만 일관되게 평등노동자회가 더욱 단단해지는 길에 앞장서겠습니다동지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투쟁!

 

평등노동자회 공동대표 후보 윤남용 올림




< 감사 후보 >


감사 후보 박대진

 

010DFFDC-FAE9-442E-9EF3-CB652DFEA0B5.jpeg

 

 

주요 경력

2020년 평등노동자회 회계감사

2020년 공공운수노조 공항항만운송본부 조직국장

2013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돌봄지부 사무국장

2011년 전국노동자회 교육선전국장

 

출마의 변

 

평등노동자회의 발전과 회계처리의 투명성 확보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활동
2021.01.25 15:04

2021년 1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조회 수 139

1월 23일(토) 개최한 평등노동자회 2021년 1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0680F2D0-D91B-4383-A588-477B2C66A69B.jpeg


< 평등노동자회 20211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일시 : 2021. 1. 23() 14

장소 :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노조 회의실

 

[안건]

< 안건 1. 민주노총 선거 평가 >

결과 :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수정·보완해서 총회에 제출.

< 안건 2.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선관위원장 인준>

결과 :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최석주 서울 운영위원 선관위원장으로 인준

< 안건 3. 총회 일정 확정>

결과 : 2021228() 14. 서울(장소 미정).

총회 개최 장소는 오프라인 개최를 준비하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개최일 경우 지역별로 모여 화상회의로 진행한다.

< 안건 4. 총회 안건 상정 >

결과 : 임원 선거 관련 선거권 및 피선거권 구제를 위해 1월 회비 납부 이후 명단을 정리해 지역별로 진행한다.

안건 관련해 운영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수정·보완해 제출

  < 기타 안건 >

 1. 민주노총 부위원장으로 출마한 강용준 회원 지원 건

  결과 : 평등노동자회 정신과 활동에 동의하고, 부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을 전제로 지지한다. 재정지원은 지난 민주노총 임원선거에서 남은 재정 중 일부에서 지원한다. 또한 회원들에게 출마를 알리고 개인적인 후원을 알린다.

2. 평등노동자회 총회를 위한 회원 정보(휴대전화번호), 최저임금 1만원 운동 기록집· 노년알바노조() 인터뷰 자료집 발송을 위한 회원 정보(발송 주소) 수정

  결과 : 지역별로 진행한다.

 

차기 회의 : 313() 14, 장소 미정


회원활동
2021.01.02 17:33

윤희왕 동지 4주기 추모제

조회 수 114

IMG_20210102_163817_550.jpg IMG_20210102_163811_951.jpg IMG_20210102_163807_555.jpg IMG_20210102_163803_834.jpg 윤희왕 동지 4주기 추모제가 광릉 추모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돌봄노동자 윤희왕 동지 4주기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윤희왕 동지의 4주기를 맞습니다. 요양병원에 이어 교도소에도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양병원 등 시설에서 종사하는 돌봄노동자들은 어려운 조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거리두기가 아니라 밀집된 병상 등 거리두기를 통해 환자나 돌봄노동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나가야 할 때입니다. 그것이 복지의 주요 내용이 되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사회에는 다양한 형태의 돌봄노동자가 있습니다. 윤희왕 동지는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과 함께 처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조활동을 전개했습니다. 그가 해야 할 역할이 많았는데 너무 일찍 세상과 이별하고 말았습니다.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그렇게 세월은 훌쩍 흘러 4년이 되었습니다.

 

평등노동자회는 최근 몇 년 동안 세 분의 동지를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하나같이 선하고 착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윤희왕 동지 역시 그렇습니다. 그래서 더욱 아쉽습니다. 이제 살아남은 우리들이 동지가 하고자 했던 일들을 더 열심히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1월 초 다짐과 달리 한 해를 보내곤 합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올 한 해 동지가 하고자 했던 일들을 열심히 해나갑시다. 윤희왕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윤희왕 동지 4주기 추모제, 2021.1.2..12, 광릉 추모공원)


회원활동
2021.01.01 14:45

산재예방과 해고철회

조회 수 78

20201231_103228.jpg 20201231_104124.jpg 20201231_183440.jpg 20201231_174726.jpg 온전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제정과 해고당한 지 35년 된 김진숙의 원직복직으로 위한 국회-청와대 사이(100m 간격) 1인 시위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