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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5 23:17

사진으로 보는 2019 정기총회

조회 수 222

2019년 2월 24일 2시 철도노조 서지본 대회의실에서 평등노동자회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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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_김태인 

의장_허영구

서기_문미정

촬영 및 음향_차상우



▼민중의례로 총회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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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인 동지가 애정하는 제주위원회 동지들의 특별한 인사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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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동지들의 인사가 이어지고 이번총회를 축하해 주기위해 특별히 발걸음 해주신 분들의 축하말씀을 들었습니다.

왼쪽 부터 청년정치공동체 신민주 대표 (노동당부대표)

노동당 용혜인 대표

라이더유니온 박정훈 준비위원장

알바노조 신정웅 비대위원장

정치경제연구소 금민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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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가 선언이 되고 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2018년 사업평가가 만장일치로 통과되고 규약개정과 대표,감사 선출을 위해 투표가 진행되었고, 투표가 진행되는 시간 동안 참석한 동지들이 콜트콜텍 투쟁 지지를 위해 인증샷을 찍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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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가 끝나고 개표가 진행되는 사이, 그동안 수고하신 김태호 감사와 이민걸 사무국장대행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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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과가 발표되고 규약개정이 되었고, 허영구 대표, 최승현 감사가 선출되었습니다.IMG_5365 사본.jpg



▼ 운영위원회 인준에 관한 안건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습니다.

(운영위원들의 구구절절한 결의(?)를 밝히는 자리에 웃음꽃이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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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사업계획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되고,  공지사항등의 이야기를 나눈후 인터내셔널가로 오늘의 총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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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어려운 단체사진 찍기가 남았었는데요. 

(..왜 우리는.... 맨앞자리에 앉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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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랑이 끝에 자리를 잡고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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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에 참석하진 못했지만 마음이 함께 있을 평등노동자회의 회원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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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1시간 45분만에 마치고 뒷풀이를 6시간 55분동안 한후 11시 10분에 진짜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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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5 22:13

2019년 총회결과 공고

조회 수 23

2019년 총회결과 공고

2019년 2월 24일 2시 철도노조 서지본 대회의실


회원 41명

선거권 회원 38명

참가



1. 1호 안건. 2018 사업평가 안 

만장일치 통과


2. 2호 안건. 규약개정 

[투표진행]

찬성 37 (97%)  반대 1(3%)


> 운영위원회 를 격월로 개최하는 것으로 개정



3. 3호 안건. 대표 및 감사 선출 

감사선출

[투표진행]

찬성 38 (100%)

-> 최승현 감사 선출


대표선출

[투표진행]

찬성 36, (95%)  반대 2 (5%)

-> 허영구 대표 선출


4. 4호 안건. 운영위원인준 

만장일치 찬성


5. 5호 안건. 2019 사업계획 안 

만장일치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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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혐오가 없는 세상 존엄과 인권이 보장되는 세상을 향해
 2019년 <너머> 정기총회를 축하합니다!




<너머> 총회를 축하드립니다. 불평등을 너머, 자본주의를 너머, ‘너머’라는 이름 참 좋습니다. 저희도 <평등노동자회>라 이름 지었습니다만 아직 세상 사람들에게 와 닿지 않는 이름인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 불평등이 너무 심화되고 일반화되어 있어서 너무 이상적인, 성스러운 의미라고 할까요. 그러나 우리가 추구해 나가야 할 이상이죠. <너머>의 활동이 정말 신선했고, 세상 사람들에게 새로운 전망과 비전을 제시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민주노총을 생각하면 대기업 정규직 노동자, 특히 금속 중심의 남성노동자, 나이 든 꼰대처럼 보이잖아요. 사실 그들도 20대 후반, 30대 초반에 민주노조를 만들고 전노협과 민주노총을 건설하는 데 앞장 선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도 1987년에 노동조합을 만들고 30대 초반에 민주노총을 만드는 데 역할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볼 때 나이든 사람들이 자기들은 할 수 없으면서 청년들이 하는 활동을 못 마땅해 하는 태토를 보이기도 하잖아요. 아쉬움 때문일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 20대 초반에 인류의 역사를 바꾼 과학자들이나 사상가들이 많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관록이나 연륜이 쌓이는 것이겠죠. 우리나라에서도 보수정치인인 김영삼 전 대통령의 경우 25세에 국회의원이 됐고, 그 또래의 사람들이 40대 기수론을 내세웠습니다. 그게 아마도 헌법 대통령 입후보 할 수 있는 나이가 40세 이상으로 되어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헌법 개정 논의가 있었습니다만 대통령 입후보 나이 40세 제한을 철폐해서 20, 30대도 대통령에 입후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기다려서는 세상이 바뀌지 않죠. 청년들이 움직여야 합니다. 특히 오늘날 극악무도한 자본주의가 청년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김용균 열사 장례가 끝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한화 대전공장에서 3명의 청년노동자가 목숨을 잃는 산재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작년에 5명이나 숨진 공장입니다. 

노동자가 작업중지권을 즉각 발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소위 김용균법이라는 이름으로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됐지만 노동자들에게 온전한 작업중지권은 보장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화 대전공장의 경우 사고 발생 한 뒤 노동부가 작업중지권을 발동했죠. 이 법 26조는 1항에 사용자가 작업중지권을 발동하도록 하고 있는데, 김용균 열사의 경우 혼자 작업하고 있었고, 위험이 임박했지만 노동자가 직접 작업중지권을 발동하지 못해 발생한 사고였습니다. 나아가 ‘기업살인법’으로 불리는 <중대재해특별법>을 즉각 제정해야 합니다. 여기 모이신 분들이 해야 할 과제입니다. 

여러분들이 꿈꾸는 새로운 세상, 자본주의를 넘어서서 평등하고 정의롭고,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세상, 전쟁과 핵이 없는 세상, 그리하여 존엄과 인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그런 새상을 위해 여러분들이 앞장서고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 사회 나아가 전 세계 운동의 중심에 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9.2.17.일, 철도회관, ‘더 넓게 더 깊이 더 멀리’ 청년정치공동체 <너머> 2019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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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노동자회 2기 대표 및 감사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공고


2기 대표 및 감사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대표 후보자 (찬반투표)
허영구

감사 후보자 (찬반투표)
최승현

2019년 2월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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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후보 _ 허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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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_
1991~1993 
전국전문기술노동조합연맹(전문노련) 위원장 
1991~1993 
전국업종노조회의(업종회의) 집행위원장
1993~1994 
전국노조대표자회의(전노대) 집행위원장 
1995~2009 
민주노총 1, 2, 3, 4, 5대 부위원장/수석부위원장
2004~2012
투기자본감시센터 공동대표
2005년 이후 현재까지 미일제국주의 아시아침략과 지배에 반대하는 아시아공동행동(AWC) 국제공동대표 겸 한국위원회 대표
2012~2014 좌파노동자회 대표 
현 평등노동자회 대표


출마의 변

<좌파노동자회>에서 <평등노동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활동 한 지 2년이 지났습니다. 지역위원회를 해소하고 중앙차원에서 비정규직 실태조사, 교육, 조직화, 지원연대 사업을 목표로 했으나 여러 제약요인과 조직 내 어려움이 겹쳐 계획대로 시행하지 못했습니다. 

2017년에는 기존의 민주노조운동 혁신사업이나 노동자 정치운동 중심에서 비정규직 노동자 실태조사와 알바노동운동 지원연대 활동에 치중했습니다. 2018년에는 회원들간의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지역별 회원 간담회를 거쳐 운영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평등노동자회> 2기가 될 2019~2020년은 가능한 지역위원회 부활, 정기적 지역회원모임, 회원교육사업, 교육원 설립을 위한 컨텐츠 개발(새로은 노동운동 교안, 동영상 자료 제작 등), 최저임금 1만원 투쟁을 넘어 알바 및 플랫폼 노동운동에 대한 지원연대 사업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동시에 투쟁사업장 연대, 탈핵·반핵 행동, 국제연대사업도 필요합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를 중심으로 노조 조직화가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의 민주노조운동은 새로운 운동의 장을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촛불항쟁으로 보수진영 내부에서 정권만 교체됐을 뿐 진보좌파정치에 대한 전망은 보이지 않습니다.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노동운동, 정치와 생활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 각자가 지금의 현실을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평등노동자회>는 회원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 시기 대표로서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다시 대표의 역할이 부여된다면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2.13.수

대표 후보 허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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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후보 _ 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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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_

- 노무법인 삶 대표 노무사
- 은평노동인권센터 운영위원
-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부회장(전)

출마의 변

  전국노동자회, 좌파노동자회, 평등노동자회에서 어떤 직책도 맡은 적이 없고, 평회원으로 응원하고, 다른 방식으로 활동을 했습니다. 여전히 응원하면서 있겠지만 이 시기에 감사의 역할이 필요한 것으로 보여서 감사 후보 등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등노동자회가 다시금 자리잡는 시기가 되길 바라고, 그렇게 되는 것이 이 사회의 노동자들이 더 평등한 노동을 하게 되는데 힘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 함께 힘을 모으면, 못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허영구 대표님과 회원들이 지혜를 모으고, 세상을 읽고, 바꿔갔으면 합니다. 저도 동지들을 믿으며, 주어진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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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2월 8일 제주위원회가 출범총회를 가졌습니다. 


다음은 제주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하는 허영구 대표의 축전입니다. 


제주지역위원회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제주지역위원회 출범 총회를 평등노동자회 전체 회원들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제주지역회원들은 민주노총 지역본부의 중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국주의의 상징인 제주 해군기지, 신자유주의의 상징인 영리병원 반대투쟁에 앞장섰고 최근에는 제2공항 건설 반대투쟁에도 힘차게 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위원회는 여미지 식물원 투쟁을 넘어 제주지역 노동자투쟁의 구심을 만들었고, 민주노총 제주지역 본부장으로서 민주노총 직선제 투쟁 등 민주노조운동에 헌신했던 고 김동도 동지의 정신이 오롯이 남아 있는 조직입니다. 다시 제주지역위원회가 부활하는 날입니다. 


전국노동자회, 좌파노동자회를 거쳐 노동당 노동위원회 사업과의 조정과 함께 평등노동자회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지역위원회를 해소했습니다. 그러나 정당과 활동가 조직은 각각의 특성이 있어 통합적 활동을 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평등노동자회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지역위원회를 해소하고 중앙에서 회원교육과 비정규직 조직화 사업에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수도권 회원을 중심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역위원회 해소로 회원들의 만남이 줄었습니다. 결국 전국에 흩어져 있는 회원들을 중앙에서만 소통하는 데는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좌파노동자회 초기부터 비정규직 조직화 사업의 일환으로 알바연대를 통한 후원사업과 알바노조 지원연대활동은 2018년 초 내부사정으로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평등노동자회는 작년 상반기 전국을 순회하면서 회원간담회를 개최했고 지역을 대표하는 소집권자를 중심으로 새롭게 운영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평등노동자회는 어려운 조건에서도 민주노총 직선제를 쟁취하는 투쟁에 앞장섰고, 알바노조와 함께 최저임금 1만원 투쟁을 전국화했습니다. 기본소득, 노동시간 단축, 탈핵운동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제주지역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평등노동자회 활동이 한층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정권과 자본은 경제위기를 노동자들에게 전가시키기 위해 이데올로기 공세를 펼치며 탄력근로제확대, 최저임금제도 후퇴 등 노동법 개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국적기업과 초국적 금융투기자본, 재벌과 소수 부자들의 착취와 수탈로 빈부격차와 양극화가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위원회는 제주지역회원간의 정보교류와 친목을 넘어 민주노총 제주지역 본부는 물론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드리워진 억압과 착취에 맞선 투쟁의 중심에 서야 할 것입니다. 잠들지 않는 제주의 바람이 육지를 깨우듯 제주지역위원회 활동이 평등노동자회 전체 회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제주지역위원회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2019.2.8.금

배제된 사람들과 함께 <평등노동자회> 전체 회원들과 함께 대표 허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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