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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새해 평등하고 복된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랜동안 못보던 평등노동자회의 회원들이 서로 얼굴마주할 수 있는

총회가 2월 24일 서울 용산 철도 서울지방본부에서 열립니다.

많은 회원들의 참여 바랍니다. 

부득이하게 이번 총회와 선거는 온라인투표 없이 현장투표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여 더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총회 참가신청




2019년 평등노동자회 정기총회 소집공고

 

규약 제9조에 의거 정기총회 소집을 공고합니다.

 

일시_20192242시 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지방본부 2층 대회의실


안건_ 2018년 사업보고, 대표선출, 감사선출, 규약개정, 운영위원 인준, 2019년 사업계획,

 

의장 허영구

 

 


규약개정의 건 --------------------------------------------------------------------------------------------------------------------------------------------

 

4 장 운 영 위 원 회

13[소집]

대표는 월 1회 운영위원회를 소집한다. 대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나, 운영위원 구성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할 경우에는 임시운영위원회를 소집한다.

 

-> 대표는 격월로 운영위원회를 소집한다. 대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나, 운영위원 구성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할 경우에는 임시운영위원회를 소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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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기총회 대표 및 감사 선거 공고

 

규약 제162, 181, 규정 제2호 선거관리에 관한규정 제5조에 따라 대표 및 감사 선거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선출정수

- 대표 1

- 감사 1

 

2, 선출방법

총회에서 선출

 

3. 선거권 및 피 선거권

우리 규정 제2호 제6조에 의거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회원은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1. 3개월 이상 회비를 납부하지 아니한 회원

2. 징계처분을 통해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제한된 회원


*선거인 명부 확인기간 29~210(2일간_10~18)

*후원회원은 선거권이 없습니다. 기타 정보 변경 요청은 담당자에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4. 후보자 등록

(1) 후보자 등록 기간

2019213() 00~ 214() 18(2일간)

 

(2) 후보자로 등록하고자 하는 자는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 아래의 서류를 메일로 제출한다.(leftworkers@gmail.com)

 

후보자 약력

사진

출마의 변

 

5. 투표

투표기간 : 2019224() 2

투표방법 : 2019년 정기총회 현장투표

 

기타 선거와 관련한 것은 우리 규정 제2호 선거관리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규약규정집 보기


201927

평등노동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태인




 

문의_문미정_010-4115-6610




ㅇ오시는길_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5길 38 전국철도노동조합 서울지방본부 )


지도 크게 보기
2019.2.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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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10년 만에 복직한 노동자의 첫 임금마저 빼앗는 경찰, 
국가손배 즉각 철회하라”

“해고기간 55개월, 국가가 제기한 손해배상 14억 7천만원, 퇴직금 가압류, 부동산 가압류”

2018년 6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쌍용차서른번째 희생자 故김주중. 그가 2014년에 시민단체에 보낸 자신의 현재 상황에 대한 설명이다. 해고노동자의 퇴직금과 가족이 함께 살고 있는 집마저 가압류한 주체는 ‘대한민국, 경찰’이다. 고인을 포함해 임금가압류를 겪은 쌍용차의 노동자는 67명이다. 2016년 2심이 끝나고 나서야 일부가 가압류 이의제기 신청을 통해 가압류를 풀었지만, 이미 7년이나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해 가족까지 고통을 받은 뒤였다. 여전히 가압류가 풀리지 않은 채 10년 째 괴로운 일상을 보내는 39명의 노동자가 있다. 
2019년 1월, 국가는 10년 만에 복직한 노동자의 첫 급여마저 가압류했다. 10년 전 집행하지 못했던 금액이 남아있다는 이유다. 설을 앞두고, 복직 후 첫 급여를 손에 쥘 노동자의 희망을 송두리째 진창에 처박았다. 급여명세서에 찍힌 ‘법정 채무금’ 앞에 쌍용차 노동자는 또 다시 절망하고 있다.

복직자에 대한 급여가압류가 보여주는 바는 명확하다. 아직 ‘쌍용자동차 사태’는 끝나지 않았다.
지난 10월, 사회적 대화를 통해 남은 해고노동자 119명의 복직을 합의했다. 그리고 12월 31일, 합의 이행의 시작으로 71명의 해고노동자가 10년 만에 첫 출근을 했다. 많은 시민들이 해고자 복직으로 쌍용차 사태가 마무리되고 노동자들이 일상으로 되돌아갈 거라고 믿고, 희망을 나눴다. 그러나 국가가 복직자의 첫 급여를 가압류함으로써, 손배가압류가 그대로 존재하는 한 복직을 해도 노동자는 희망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복직한 노동자의 임금압류는 아직 복직하지 않은 해고노동자들에게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설사 가압류가 풀려도 현재 대법원에 계류된 손해배상청구가 남아있는 한 언제든 압류는 집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압류 집행은 경찰청인권침해조사결과와 위원회의 권고를 무시한 처사다. 
2018년 8월 경찰청 인권침해조사결과, 김주중 씨를 포함해 당시 2009년 옥쇄파업에 참가한 해고노동자들이 '국가폭력 피해자'라는 것을 확인했다. 위원회는 권고 사항 중 하나로 ‘경찰이 제기한 손해배상가압류 철회’를 포함했다. 해당 권고로 국가로 인해 무려 10년을 '범죄자'로 낙인찍혀 고통받아야 했던 해고노동자들이 낙인과 고통에서 벗어날 출구를 찾은 것이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나는 동안 국가폭력 가해주체인 ‘경찰’은 경찰청인권침해조사결과와 위원회의 권고에 대해 무시로 일관했다. 쌍용차해고노동자들은 권고 이후 손배가압류 철회와 관련해 경찰청의 입장이나 이후 계획조차 듣지 못했다. 특히 경제력 행사조차 10년 동안 가로막힌 노동자들은 가압류 만이라도 풀어주길 바랐지만, 경찰청은 아무런 입장도 내지 않았다. 그 결과가 바로 ‘복직자의 첫 임금 가압류’다. 여기엔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있을 수 없다.

일상이 파괴된 노동자들은 더는 견딜 힘이 없다. 지난 24일 발표된 노동자 손배가압류 실태조사 결과 ‘손배가압류 노동자의 자살시도가 일반인의 30배’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 조사에 쌍용차 손배당사자들도 참여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노동자들이 불안과 고통에서 견딜 수 없음을 안다.

민갑룡 경찰청장에 요구한다. 쌍용차 노동자에 대한 손해배상가압류 철회 권고를 즉각 이행하라. 
경찰청 인권침해조사결과는 문재인 정부 적폐청산 과정의 일환이다. 적폐를 확인하고도, 이를 바로잡고자 이행하지 않는 것은 적폐와 궤를 같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무엇보다도 잘못을 드러내는 데까지 9년이 걸렸다. 그동안 30명의 희생자가 나왔다. 잘못을 바로잡기까지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지 묻고 싶다. 이미 경찰청 인권침해조사결과 발표 후 5개월을 기다렸고, 그 기다림에 대한 답변은 ‘임금 가압류’로 돌아왔다. 이에 대해 명확한 사과와 책임있는 답변이 필요하다.

문재인 정부에도 요구한다. 국가폭력의 책임은 정부의 몫이다. 2009년 쌍용차 옥쇄파업에 대한 국가의 손배가압류는 ‘국가폭력’과 별개가 아닌 국가폭력의 한 과정이다. 어떤 이유에서든 원인을 알면서도 즉각 해결하지 않는 것은 그 자체로 또 다른 폭력이다.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트라우마와 불안감은 지금도 증폭되고 있다. 
쌍용자동차 사태는 해고자 복직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이미 노동자들은 장기해고, 형사처벌, 사회적 낙인과 손배가압류로 인한 심리적 고통까지 쉽게 회복되지 않는 고통을 겪었다. 근본적인 해결은 명예회복과 손해배상가압류 철회가 이뤄져야 가능하다. 문제인 정부에서 밝혀낸 국가폭력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다 해주길 요구한다.

2019년 1월 30일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회원활동
2019.01.28 21:45

2019년 1차 운영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조회 수 59

2019년 1차 운영위원회가 1월 27일 1시 철도노조 서지협 대회의실 에서 열렸습니다.

전체 운영위원 12인 중 6명의 참가로 간담회로 진행되었습니다.


1) 2019년 사업계획과

2) 2월 24일 일요일 2시 총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총회_2월 24일 2시 철도노조 서지협 대회의실

차기회의_3233시 목포+(23-24일 목포 회원나들이)



운영위원회가 끝나고 몇몇 분들과 광화문에서 진행하는 고 김용균 49재 추모문화제에 함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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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노동자회 목포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안건

모임취지와 인사말 소집권자


1. 소개및 응원 한마다


       김성호 산걸음 회원


       김철홍 노동당도당위원장


       심종섭 삼호중공업조합원

     

2. 평등노동자회 18보고및19사업계획 설명

               허 영구 평등노동자회 대표


'최근(1달간) 활동보고 및  2019년 활동계획'   


1. 활동일지 : 파인텍, 콜트콜텍, 택시, 용산 등 장기투쟁 연대.

고김용균노동자 추모제 연대,

탈핵, 반전 연대 등 31건


2. 논평


- 최저임금 제도 개악 비판

- 장기투쟁 관련 

- 경사노위 참여 비판 등  16건


3. 신문사설비평 보고


4. 경사노위 참여에 대한 입장


0. "달라  보이지도 않는  사회적 대화, 경사노위  참여는  권력의 품에 백기투항하는 꼴이다",김덕종 제주본부장 발표글


0. "경사노위에  참여해서는 안 되는 이유" 허영구 대표


5. 평등노회 2019년 활동 계획

- 1.27운영위, 2월 총회

- 회원모임 활성화, 회원교육 사업

- 최저임금, 라이더유니온과 알바노조 지원 연대

- 플랫폼 노동운동 지원


* 평등노회 보고 전 김철홍회원이 손혜원발 목포 문화재구역 투기 논란과 관련한 구조적 문제 설명



 ♧ 뒷풀이겸 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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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sOjTpNC6ZTc

민주노총 활동가 토론회 '2019년 정세와 사회적 대화 어떻게 볼것인가?' 가 2019년 1월 19일 토요일 철도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평등노동자회 김덕종 (현 민주노총제주본부 본부장) 회원이 '달라 보이지도 않는 사회적 대화. 경사노위 참여는 권력의 품에 백기투항하는 꼴이다.

'의 제목으로  토론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아래 그날의 토론영상과 발제문을 첨부합니다.



토론영상




토론 발제문


경사노위토론회발제_20190119_김덕종_2.pdf


photo_2019-01-22_11-50-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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