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페이스북 more

회원활동
2019.01.28 21:45

2019년 1차 운영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조회 수 77

2019년 1차 운영위원회가 1월 27일 1시 철도노조 서지협 대회의실 에서 열렸습니다.

전체 운영위원 12인 중 6명의 참가로 간담회로 진행되었습니다.


1) 2019년 사업계획과

2) 2월 24일 일요일 2시 총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총회_2월 24일 2시 철도노조 서지협 대회의실

차기회의_3233시 목포+(23-24일 목포 회원나들이)



운영위원회가 끝나고 몇몇 분들과 광화문에서 진행하는 고 김용균 49재 추모문화제에 함께 하였습니다.


photo_2019-01-28_21-36-33.jpg


photo_2019-01-24_15-33-02.jpg



평등노동자회 목포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안건

모임취지와 인사말 소집권자


1. 소개및 응원 한마다


       김성호 산걸음 회원


       김철홍 노동당도당위원장


       심종섭 삼호중공업조합원

     

2. 평등노동자회 18보고및19사업계획 설명

               허 영구 평등노동자회 대표


'최근(1달간) 활동보고 및  2019년 활동계획'   


1. 활동일지 : 파인텍, 콜트콜텍, 택시, 용산 등 장기투쟁 연대.

고김용균노동자 추모제 연대,

탈핵, 반전 연대 등 31건


2. 논평


- 최저임금 제도 개악 비판

- 장기투쟁 관련 

- 경사노위 참여 비판 등  16건


3. 신문사설비평 보고


4. 경사노위 참여에 대한 입장


0. "달라  보이지도 않는  사회적 대화, 경사노위  참여는  권력의 품에 백기투항하는 꼴이다",김덕종 제주본부장 발표글


0. "경사노위에  참여해서는 안 되는 이유" 허영구 대표


5. 평등노회 2019년 활동 계획

- 1.27운영위, 2월 총회

- 회원모임 활성화, 회원교육 사업

- 최저임금, 라이더유니온과 알바노조 지원 연대

- 플랫폼 노동운동 지원


* 평등노회 보고 전 김철홍회원이 손혜원발 목포 문화재구역 투기 논란과 관련한 구조적 문제 설명



 ♧ 뒷풀이겸 좌담회











photo_2019-01-24_15-33-04.jpg photo_2019-01-24_15-33-08.jpg


youtube:sOjTpNC6ZTc

민주노총 활동가 토론회 '2019년 정세와 사회적 대화 어떻게 볼것인가?' 가 2019년 1월 19일 토요일 철도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평등노동자회 김덕종 (현 민주노총제주본부 본부장) 회원이 '달라 보이지도 않는 사회적 대화. 경사노위 참여는 권력의 품에 백기투항하는 꼴이다.

'의 제목으로  토론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아래 그날의 토론영상과 발제문을 첨부합니다.



토론영상




토론 발제문


경사노위토론회발제_20190119_김덕종_2.pdf


photo_2019-01-22_11-50-50.jpg






택시완전월급제 요구하며 고공농성 500일째


택시완전월급제(전액관리제) 실시를 요구하는 김재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전북지회장의 고공농성이 1월 16일로 500일째다. 이날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 사태 해결과 택시월급제 입법촉구를 위한 시민사회기자회견”을 열었다. 


photo_2019-01-17_13-32-18.jpg photo_2019-01-17_13-32-23.jpg



496일째인 지난 1월 12일(토) 전주시청광장 농성장에서 “장시간 노동, 저임금 강요하는 택시사납금제 폐지하고 월급제 실시라하! 노동자, 시민 다 죽이는 택시 사납금제 폐지하라!”는 요구를 걸고 전국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결의대회가 열렸다. 

photo_2019-01-17_13-32-51.jpg photo_2019-01-17_13-33-03.jpg photo_2019-01-17_13-33-09.jpg


강용준회원이 복직 농성을 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건물 안 현관, 원장실 앞 복도 농성장에 다녀왔습니다  

강용준회원의 해고, 복직투쟁 이야기를 들어보실까요?


 무심히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이번엔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가자!


1995년 전국과학기술노동조합(현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한국과학기술연구원지부 사무국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노동조합을 떠나지 않고 활동해 왔다. 단위사업장 지부장을 하던 2007년 민주노총 서울본부 수석부본부장으로 출마해 당선되고 4개월여 남은 지부장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서울본부 상근활동을 시작했다. 수석부본부장으로서의 주요 역할 중 하나는 투쟁사업장 담당 활동이었다. 서울지역의 투쟁사업장 뿐 아니라 지방에서 상경하는 동지들과도 함께 했다. 408+426일의 고공농성 끝에 노사합의에 이른 파인텍(그 당시엔 한국합섬)도 그 중 하나의 투쟁사업장이었다. 투쟁사업장 동지들과 함께 한 공동투쟁은 나의 활동에 많은 도움과 고민을 주었다. 그 과정에서 특공치상 등등의 이유로 재판이 있었고, 2009년 말 사업장에서 면직(해고) 처리되었다.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공공부문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과 압박은 악랄했고, 공공부문 해고자들은 현장으로 돌아가기 사실상 불가능했다. 박근혜 탄핵 후 정권이 바뀌고 공공부문 해고자들이 현장으로 돌아가기 시작했고, 2018년 5월부터 복직을 위해 투쟁을 진행해 왔다. 청와대와 과기정통부, 사업장 앞에서 지속적인 1인 시위를 진행했고, 2018년이 가기 전에 마무리를 하고 싶었으나 사측의 무성의로 2019년 1월 2일부터 사업장 내 농성(원장실 앞 연좌농성과 천막농성)을 시작했다. 무심히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이번엔 끝장을 보려고 한다.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간다. 투쟁!!



E0854C89-6F65-42A5-8E46-ABDEF8D48083.jpeg


5AC038DA-D98E-4CD0-9377-BA6F227657C9.jpeg



838B74A2-069B-4E7A-8081-1ADC620E051B.jpeg


4DA11065-F43F-4948-A340-7AD3BECAECCD.jpeg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