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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정치는 특정한 세대를 대표하는 게 아님

 

정치

<조선>“‘30대 이준석 대표에 청년 혁명, 낡은 정치 확 바꾸란 국민 명령

<중앙>“ 36세 이준석 당 대표 탄생, 혁신 경쟁이 시작됐다

<동아>“헌정사 첫 ‘3001대표낡은 정치 깨부수라는 民意

<한경>“ 'MZ세대' 대표, 구태 걷어내고 정치혁신 마중물 돼야

<매경>“이준석 대표 국민의힘 넘어 한국 정치에 새 바람되길

<한겨레>“36살 이준석 대표, ‘보수혁신·정치변화기대한다

<경향>“헌정사 첫 30대 당대표, ‘정치 변화의 불씨 던져지다

...나이나 세대가 정치를 바꾸는 게 아님, 미국 대통령 바이든은 79세이고, 오스트리아 총리는 3525세에 국회의원이 된 김영삼은 당대표에 대통령까지 했고, 35세에 군사쿠데타를 일으킨 김종필은 총리까지 했음, 나이가 아니라 정치이념, 혁신의 전략이 있어야 함, 나이가 젊어도 수구적이거나 보수꼰대라면 의미 없음.

 

군대 내 성폭력

<한겨레>“‘공군 중사 성추행사건, 특검·국조도 배제 말아야

...수사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

 

제국주의

<동아>“G7 손님 한국, 에 당당해야 D10 회원 될 수 있다

<한경>“ 'G7+4 정상회의' 한국 위상 결정할 중대 갈림길이다

<매경>“"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만들겠다" 중국은 왜 열외인가

...앵글로색션인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하는 G7에 한국을 편입시키는 것은 소위 동서 신냉전체제에서 그들의 패권적 질서를 유지하고자 함는 것임, 세계평화를 위해서는 유엔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질서 필요

 

기술

<한경>“4개 그룹 '수소 어벤저스' 출격글로벌 초격차 선봉장 되길

정부는 기업이 뛰는 데 걸림돌만 제거해 주면 돼

<매경>“한국 대표 기업의 수소협의체 출범, 시너지 효과 기대한다

...기술경쟁의 한 형태, 독적적으로 갈 것인가, 합작이나 제휴로 갈 것인가의 문제, 국가가 제도를 완화해 주고 금융을 지원해주는 방식이라면 빈부격차를 확대시키는 결과를 가져 올 것

 

 

부동산투기

<한겨레>“무책임·부실 행정이 빚어낸 관평원 유령청사’”

세종시 이전 대상이 아니었던 관세평가분류원(관평원)의 세종 청사 신축

<경향>“의혹 풀린 관평원의 유령청사와 특공 엄벌하라

...지방균형발전의 미명하에 전 국토를 투기장으로 만든 결과

 

- 코로나 방역
<경향>“7월 거리 두기 완화 전 마지막 3’, 방역 고비 잘 넘어야

...특정한 시기로 구분할 수 없어, 토착화에 준비해야
금리

<동아>“금리 올려 돈줄 죄겠다는 한은, 추경 30조 풀겠다는

...성장이냐, 안정이냐는 논란 속에 묻히고 있는 통화량 조절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급적 분배구조 문제

 

<조선>“조국과 함께 정권 위선의 상징 김명수, 또 사법부에 먹칠하다

<조선>“공수처는 수사, 악마에 비유, 이성을 잃었다

...권력과 자본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사법부,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지 않은 수사, 기소 판결을 일삼는 검찰과 법원

 

(2021.6.12., 조중동한매/한경 사설 비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