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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국가주의와 상업주의로 스포츠 정신 사라진 올림픽대회 폐지하고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로

 

- 올림픽

<매경>“도쿄올림픽에서 보여준 한국선수들의 투지와 도전에 박수를

...선수들의 노력은 격려해야 하나, 현재처럼 상업주의와 국가주의 물든 올림픽은 폐지해야, 종목별 세계 선수권대회면 충분한 일, 지구상에 200여개 넘는 국가들 중 10여 개 국가의 메달경쟁 대회로 전락한 올림픽은 스포츠 정신과도 거리 멀어, 돈이 지배하는 올림픽

 

- 수영

<경향>“메달만큼 값진 황선우의 쾌거, 69년 만의 아시아 최고

...평소에도 비인기 종목에 대해 관심 가져야, 메달권이 아니면 보도도 안 해주고 관심도 없는 현실, 평소 스포츠 뉴스에서도 배제

 

- 언론

<조선>“‘언론징벌법있으면 조국·울산·윤미향·유재수·이상직 비리 드러났겠나

...언론 징벌법 여부와 상관 없이 권력형 비리는 언젠가 드러나게 마련,

 

- 빈곤

<한겨레>“취약계층 생존권 문제에 숫자놀음하는 기재부

기준 중위소득 기본 증가율은 4.32%, 추가 증가율 1.94%

...얼마 전 기초생활수급 대상자 노부부가 폭염 속에 에어컨도 없이 살다가 죽음를 맞이했다, 기초생활수급자라는 이유로 기초연금 혜택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보도되기도 했다. 빈곤한 가정의 삶을 단순히 몇 % 수치로만 분석할 일이 아니다.

 

- 집회

<조선>“방역 농락 민노총, 한 달 내내 이어진 비루한 정부 행태

검찰이 양경수 민노총 위원장에 대한 경찰의 체포영장을 반려

...방역이 만능인가? 행정당국이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집회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일, 코로나 정국을 빌미로 한 파쇼통치

 

- 부동산

<조선>“정부 집값 고점주장한 날 세종 청약 2001, 왜 이런 줄 아는가

....정부도 모르고 현 정부를 비판하는 조선일보도 모르는가? 아니면 알지만 가진 자들이 더 많이 가지는 것을 옹호하기 때문에 모른 채 하는 건가?

 

- 대선

<중앙>“네거티브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를 향한 친여 지지자들의 행태

<매경>“대통령 모욕은 형사처벌 하고 주자는 저질비방해도 되나

....현실적으로 권력투쟁에는 그 어떤 방법도 동원됨. 그 결과 권력을 잡지 못하면 보복을 당함. 그것이 권력의 비정한 현실.

- 반도체

<중앙>“반도체 3차 대전환의 시대 대비해야

인텔의 반격과 TSMC 질주에 입지 흔들, 국가적 총력 대응 없으면 위기 못 막아

....축적한 부는 주주와 재벌일족이 누리면서 위기의 대응은 왜 국가가 책임져야 하나?

 

- 경제

<동아>“코로나 물가 금리 3중고, 부채폭탄·재정부실 대책 급하다

스태그플레이션(경기침체 속 물가 상승)’ 우려

....국가는 오직 성장에만 몰두할 뿐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위기문제나 결과적인 분배문제는 관심 없음

 

- 백신

<동아>“비밀유지 약속 깨 방역 혼선 일으킨 송영길의 가벼운 입

백신 제약사 측과의 비밀유지 협약에 해당하는 공급 물량과 일정을 공개

....제약사 측과의 약속을 깬 것이 문제일 수는 있으나, 애초부터 국제적으로 기술이전 문제를 공롱화 하고 제약회사의 횡포를 지적했어야 할 문제

 

- 교육

<동아>“기초학력 진단도 않고 깜깜이 예산뿌리는 교육부

기초학력 미달자와 희망 학생 등 전체 초중고교생의 3분의 1이 넘는 203만 명을 대상으로 내년까지 방과 후나 방학 중 35명 규모의 공부반을 운영

...학교 수업 자체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는 상태에서 방과 후나 방학 중 공부반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을지 의문, 이번 기회에 학제, 교육내용 등 현재의 교육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바꿔야,

 

- 등교

<한겨레>“‘2학기 전면 등교 수업’, 힘들어도 해법 찾아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육 결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방 들고 학교 다니는 것에만 초점, 수업일수만 중요한 교육행정, 자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방안 찾아야

 

- 다주택자

<한겨레>“‘다주택 궤변늘어놓은 김현아, SH 사장 자격 없다

...김현아뿐만 다주택자 고위 공직자 모두의 문제, 1주택이라 하더라고 가격 문제, 고위공직자 자산 규모의 문제

 

- 세월호

<경향>“‘세월호 기억공간협의체 구성 거부한 오세훈 시장

...당연히 협의에 응해야 할 일

 

- 미군기지

<경향>“내년 초 25% 돌려받는 용산기지, 정화비용 협상 속도 내야

....국민의 피땀인 세금으로 조성된 국가 재정으로 평택미군기지 만들어 줬는데 아직까지 용산기지 비워주지 않은 것은 미국의 횡포, 거기다 정화비용은 협상이 아니라 무조건 미군이 처리해 줘야 할 문제

 

-AI

<한경>“··'AI 드림팀', 글로벌 기술전쟁 선봉장 되길

관 주도의 연구개발이 아니라 과감하게 민간 자율을 늘려야

...국가가 재정은 지원하되 민간 자율로 하라는 건가? 말이 민간이지 재벌대기업을 말하는 것 아닌가?

 

- 정부예산

<한경>“전투기 예산 빼내 퍼주기 추경, 위해 안보 허문 3류정치

국방비 5629억원을 빼내 충당

<문화>“F-35A 예산 빼 선심 추경, 안보 포기한 비위 맞추기다

....추경을 만들기 위해 정부 전체 예산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국방부 예산에도 손을 댄 것일 텐데 전투기 예산으로 특정하는 것은 다른 의도가 있음, 국방예산을 말하려면 전체 예산 중 다른 부처에 비해 월등히 높은 비율, 매년 증가율, 국제적인 비교 등 필요

 

- 기술합작

<문화>“印尼에 현대차-LG 배터리 합작공장, 미래 투자의 전형

...기업의 이익을 위한 기술제휴, 합작 등, 해외에서 중복투자나 경쟁을 통한 과투자- 저이윤을 극복하기 위한 적대적 공존일 수도 있음, 글로벌 투자 형태

 

- 재난지원금

<문화>“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아직도 갈팡질팡이게 國政이냐

...전 국민 재난에 차별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면서 발생하는 문제

 

- 배당

<한경>“"분기배당 말라"는 금융당국, 한국 말고 이런 나라 또 있겠나

신한금융이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이익(24438억원)에 기초해 ‘3분기 분기배당구상

...자본의 착취와 먹튀, 1년에 한 번 아닌 수시배당과 고배당을 통한 극단적 주주자본주의 병폐, 노동자도 이익공유제의 권리 가져야, 기업가치 높이는 데 주주가 기여한 건 없어

 

- 이재용 사면

<매경>“삼성전자 사상최대 실적에도 주가는 맥 못추는 이유

2분기 매출은 636700억원, 영업이익은 125660억원, 현금 자산 1분기 말 기준 209조원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 수감되며 리더십 공백

....감옥 안에서도 전문경영인을 통해 얼마든지 가능한 일, 가석방이나 사면을 받기 위한 꼼수

(2021.7.30., 조중동한매문/한경 사설 비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