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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주노총 혁신과 직선제 쟁취를 위한 농성돌입

    민주노총 혁신과 직선제 쟁취를 위한 농성돌입 좌파노동자회와 민주노총 조합원 및 전·현직 간부는 민주노총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민주노총 비대위(비대위원장 백석근)가 오는 1월 24일 정기대의원대회를 앞두고 현행 직선제 규약에도 불구하고, 간선제로 제7기 임원을 선출하기 위한 규약개정안을 상정하려는 것을 규탄하고 민주노총 위원장실을 점거하는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치고 곧바로 민주노총 비대위(비대위원장 백석근)와 면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비대위와의 면담은 2시간 가량 진행되었습니다. 우리의 주장을 전달하는 것과 함께 비대위의 성격, 비대위의 역할등과 관련한 토론과 논의가 ...
    Date2013.01.14 By정책기획국 Views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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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활동소식] 쌍용차 국정조사 및 해고자복직 실시 촉구 기자회견

    쌍용차가 무급휴직자 455명을 3월 1일부로 복직시키겠다고 발표하였다. 쌍용자동차 노동자들과 노동자 가족들의 희생과 절규가 있었지만 묵묵부답이었던 쌍용차가 455명의 노동자를 복직시키겠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쌍용차 노동자들의 국정조사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이미 밝혀진 것과 같이 쌍용차 노동자들에 대한 정리해고 원인은 사측의 경영위기와 정부의 부실매각이었다. 경영위기에 대한 책임과 부실매각에 대한 책임을 노동자들에 대한 정리해고로 전가되었고, 많은 노동자들과 노동자 가족들의 희생이 있었다. 같은 사태로 많은 노동자들과 가족들의 희생, 그 희생의 원인을 밝히는 일에 국...
    Date2013.01.11 By정책기획국 Views4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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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허영구 상임대표, 'IMF 15주년 1121금융피해자 행동의 날 대회' 기조발언

    좌파노동자회는 11월 21일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개최된 'IMF 15주년 1121금융피해자 행동의 날 대회'에 참여하였다. 허영구 상임대표는 기조발언을 통해 금융피해자의 연대로 빈곤과 채무의 악순환을 끊어내고, 금융수탈체제를 종식시키기 위한 투쟁을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허영구 상임대표의 기조발언 전문] 빈곤과 채무의 악순환 시대, IMF외환위기 15년 오늘은 한국이 IMF외환위기를 맞은 지 15년이 되는 날이다. 정말 세월이 빠르고 많은 시간이 지났다. 그 과정에서 신자유주의와 금융자본주의 수탈과 착취는 나날이 강화되었고 노동자 서민들의 고통은 더해 왔다. 김대중, 노무현, 이...
    Date2012.11.22 By조직총무국 Views4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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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허영구 상임대표, 공무원노조 법적지위 인정과 해고자 복직 1인시위 진행.

    좌파노동자회 허영구 상임대표가 오늘(11월 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공무원노조 법적지위 인정과 해직자 전원 복직'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국회앞에서 진행했다. 허영구 상임대표는 1인시위를 통해 '1020 전국 공무원노조 총회 투쟁에 5만명 이상의 조합원들이 결집한 것은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공무원노조의 힘과 저력을 발휘한 쾌거였으며, 그 조합원의 응집된 힘으로 반드시 공무원노조의 법적 지위를 쟁취하는 투쟁과 해고자의 원직복직을 실현해내는 과제를 반드시 실현시켜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영구 상임대표는 1인 시위를 마친 이후에는 국회앞에서 1달이 넘도록 장기 농성투쟁을 전개하고 ...
    Date2012.11.06 By좌파노동자회 Views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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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직선제 유예안을 폐기하라! 직선제를 즉각 실시하라! 비대위를 구성하라!

    직선제 유예안을 폐기하라! 직선제를 즉각 실시하라! 비대위를 구성하라! 어제 민주노총 55차 임시대의원대회가 있었다. 55차 임시대의원대회는 직선제 3년 유예안에 대해 표결하였고, 426명이 투표하여 292명이 찬성하여 가결되었다. 55차 임시대의원대회는 조합원들의 권리를 박탈하는 부끄러운 결정을 하였다. 어제의 결과는 온갖 부정과 선거시기에 벌어질 문제들에 대해 조합원들 스스로 판단하고 자정할 수 있다는 믿음이 없는 것이다. 조합원을 믿지 않는 민주노총 집행부가 어떤 수준의 관료집단이고, 얼마나 황당한 결정을 할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들에게서 혁신을 바라는 것은 쓰레기...
    Date2012.10.31 By정책기획국 Views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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