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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논평]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대통령

    11.14일 민중총궐기 당시 경찰과 국가의 폭력으로 아직도 백남기씨가 사경을 헤매고 있다. 경찰은 아직까지 사과한마디 없으며, 진작 파면되고 구속되어야 할 강신명 경찰청장은 집회 참가자들의 목소리에는 관심 없고 민주노총등에 대한 압수수색, 200명이 넘는 사람들에 대한 조사등 오로지 정권의 하수인 노릇에 바삐 움직이고 있다. 한 술 더 떠 당일 10만이 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기 싫어서인지 이 땅에 있지도 않았던 대통령은 이제와서 “폭력세력, 공권력 우롱, 대국민 IS화, 복면시위 금지”등의 초법적 발언을 일삼고 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모든 주권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1조와 2조를 무시하는 대통령의 발...
    Date2015.11.25 By좌파노동자회 Views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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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활동소식] 일본 노동운동연구토론집회 소속 동지들과 간담회 진행

    지난 14일 일본 노동운동연구토론집회 주관으로 한국을 방문한 일본 동지들과 좌파노동자회가 약 2시간 가량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좌파노동자회는 단체 소개와 현재 한국 노동운동 현황에 대하여 소개하였고, 일본 노운연에서는 일본에서 진행되고 있는 노동운동 사안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노운연 방문단은 13일에는 콜트콜텍 농성장, 풀무원 농성장, 세월호 농성장등을 찾았으며, 14일에는 좌파노동자회와 간담회를 진행하였고 알바비정규노동자대회, 전국노동자대회, 민중총궐기에도 함께 하였습니다. 15일에는 구미 아사히글라스 투쟁현장을 방문하였으며, 16일에는 이수갑 선생 추모토론회에 참가하였습니다. ...
    Date2015.11.19 By좌파노동자회 Views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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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논평] 강신명 경찰총장을 구속하라

    지난 11월14일 진행된 민중총궐기는 3년간 자행된 박근혜 정부의 반노동, 반민중적 행태에 대한 전 국민의 분노의 표출이었다. 전국에서 모인 10만이 넘는 사람들은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 국정화 시도, 농민말살 정책에 대한 책임을 묻고자 하였다. 하지만 경찰은 애초에 일어나지도 않은 시위에 대한 불법 엄단을 넘어 광화문 일대를 경찰병력과 경찰버스, 관광버스까지 동원하면서 원천봉쇄하였다. 심지어 시위를 안전하게 지켜주고 책임져야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차폐벽, 캡사이신이 섞인 물대포 등으로 진압하려 하였다. 이 과정에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농민 백남기씨가 뇌진탕으로 쓰러졌으며, 현재까지 의식이 없이...
    Date2015.11.19 By좌파노동자회 Views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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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명] 11월14일 민중총궐기, 이제는 거리에서 싸울때다

    마침내 11월14일 민중총궐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정부는 법과질서를 내세우며 강경대응 입장을 천명했으며, 갑호비상령까지 발동한 상태다. 계엄령 이전 상황에서 가장 강력한 경찰의 공권력 발효신호인 것이다. 일부언론에서는 2008년 촛불 정국이후 서울도심에서 진행되는 집회중 가장 큰 규모의 인원이 모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국민의 생명을 지켜내지 못한 정부는 오히려 더욱 국민들을 궁지로 몰아넣고 있다. 노동개악 추진, 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국민의 손과 발을 묶고 오로지 정부가 하라는 대로 따라오라고 하고 있다. 그렇지 않을때는 좌파, 비애국이라는 딱지를 붙여 매도하고 있다. 1970,80...
    Date2015.11.12 By좌파노동자회 Views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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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성명]임금피크제 부결시키고, 노동개악 투쟁에 함께 나서자

    10월 22일 새벽 철도노조 김영훈 집행부가 임금피크제 도입에 잠정 합의했다. 임금피크제 교섭중인 9월 24일 김영훈 위원장은 위원장 서신에서 “임금피크제 관련 단체교섭에 응한 이유는 청년실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현장 인력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라고 했다. 지난 5월 철도노조는 임단협을 체결하면서 ‘근속승진제 폐지’에 합의한 바 있다. 당시 김영훈 집행부는 “단협이 체결되면 2년 동안 유효하게 되어, 공사가 성과연봉제·퇴출제·임금피크제에 대해 교섭을 요구한다면 명분상, 논리상 우위를 가질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몇 달도 안 돼 ‘임금피크제’ 도입에 잠정합의 하며, 이번에는 “내년에 성과...
    Date2015.10.26 By좌파노동자회 Views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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